운동vs공부

한마리 토끼

by 서울체육샘

1. 운동만 할 때가 있었다.


2. 공부만 할 때가 있었다.


그리고


3. 운동과 공부를 함께 할 때가 있었다.


1번과 2번은

그게 운동이든 공부든 간에

어느 하나는 붕괴됐다.

<슈퍼거북, 슈퍼토끼>에서 토끼는 뛰지않기로 하면서 붕괴됐다.

두 마리 토끼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운동을 하는 것도

공부를 하는 것도


결국은 모두 ‘나’이기 때문에


어느 한가지가 붕괴되면

결국 내가 붕괴됐다.


운동과 공부는

결국, 한마리 토끼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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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목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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