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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토끼가 3마리
코골이 남편의 아침
by
서울체육샘
Aug 31. 2022
오늘은 토끼가 3마리다.
이사 후 정리와 가구 배치 때문에 늦은 시간 잠이 들었고 피로는 누적되어 있었다.
코를 많이 골 때면 아내는 밑에서 토끼 인형을 하나씩 던진다.
가만히 보니 '딱딱한 아기 인형'도 하나 올라와있다.
'저거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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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각 소리와 땀이 어우러지는 예술, 체육교육. 체육에 대한 꿈을 운동장에서 빚어 바로 여기, 글로 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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