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이영란 시 - 음악
by
이스라엘 이영란
Oct 5. 2025
허공으로 사라지는
물결
마음에 깊은 우물을 파고 가는
보이지 않는
샘물
keyword
소리
음악
글쓰기
10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스라엘 이영란
직업
프리랜서
이스라엘에 24년 째 살면서 삶을 느끼고 성장하며 느끼는 경험의 글들을 담으려고 합니다,
팔로워
39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유대인의 대속죄일
한국에서 추석을 보내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