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의 기억은 영원하기 때문에.

영화 <우리가 끝이야>(2024) 간단 리뷰 (스포일러 X)

by 웅인

[영화 우리가 끝이야 정보]


간단 이야기 소개



릴리(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전 남자친구인 아틀라스(브랜든 스클레나)와 현 남자친구인 라일(저스틴 밸도니) 사이의 이야기.






f7ea94e0ddc8006defef102f6daa13a84c31c81f.jpg <우리가 끝이야>(2024) 스틸 컷

간단 관람 후 느낌



과거와 현재를 오가면서 이야기가 흘러간다.

어렸을 때 아빠가 자신이든 엄마든 폭력을 행했던 경험이 있으면 감정이입이 잘 될 것이다.

미국의 밤 야경이나 아침 풍경을 잘 담았다.

꽤나 키스신이 많고 끈적이는 연출도 많은 편인데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다.

사랑은 참 어렵다.

폭력은 언제나 정당화할 수 없다.

주연 역할을 맡은 블레이크 라이블리나 저스틴 밸도니 모두 비주얼이 훌륭했다.

둘 다 몸매 관리에 꽤나 신경을 쓴 것 같았고, 특히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영화에서 입은 모든 옷 패션들이 이쁘고 섹슈얼한 느낌을 받았다.

재미도 있고 나쁘지 않게 볼 만한데 조금은 영화가 질질 끄는 느낌을 받았다.

어떤 한 상황이 있었는데, 그 상황을 유도하기 위해서 벌인 일이 조금은 작위적인 느낌을 받았다.

노래도 좋았다.






별점 : ★★★☆ (3.5)

(5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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