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파트너창에 들어갔더니 앞으로는 전자 pdf파일을 올려줄것을 당부하는 메시지가 떴다.
아니, 시대를 역행하는 것도 아니고...
그러고보니 밀리의 서재는 e북 등록시 종이책 pdf를 같이 올려달라고도 했는데 내가 쌩까고 있다. 귀차니즘...
그렇게 하면 인세도 더 주고 매출도 올라간다는데. 다음작품부터나 하지 싶다..
웬 pdf 의 바람?
그림이나 이미지가 주가 되는 책이 아니면 요즘은 거의 epub으로 제작하고 해외는 것도 epub3로 한다는데 왜들 이러는지 모르겠다.
간신히 eupb 기본을 흉내내고 있는데 pdf를 따로 또 공부하라는 얘긴지...아고 귀찮음..
그래도 거대 유통사가 하라면 해야지 내가 별수가 있겠는가마는,
요즘은 돈이고 뭐가 농땡이에 재미가 붙어 귀찮은건 죄다 패스패스하고 있다.
써놓고 보니, 정말 귀찮다.
ps. 지금 예스에서 답메일이 왔는데, 선택이지 필수는 아니라고. 이러다 필수로 바뀔수가 있으니 pdf 제작을 연습해놔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