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일이란게 덜렁이한텐 지옥같은부분이 있다.
그동안 중앙도서관만 납본을 해왔는데
국회에도해야한다고. 대신 보상액은 없다고한다.
지금부터라도 두군데 납본해야겠다.
오늘 외출해서 돈 펑펑쓰고 들어왔다.
명절 분위기 혼자 다 내고 들어옴.
이제 보릿고개가 남았다.
하루한끼만 먹는걸로.
이제 6시만돼도 날이어둡다.
겨울이 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