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맞이

by 박순영

출판일이란게 덜렁이한텐 지옥같은부분이 있다.

그동안 중앙도서관만 납본을 해왔는데

국회에도해야한다고. 대신 보상액은 없다고한다.

지금부터라도 두군데 납본해야겠다.



오늘 외출해서 돈 펑펑쓰고 들어왔다.

명절 분위기 혼자 다 내고 들어옴.

이제 보릿고개가 남았다.

하루한끼만 먹는걸로.


이제 6시만돼도 날이어둡다.

겨울이 오려나

지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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