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ebs영어회화를
듣기 시작했다.
사람에겐 누구나 자기의 주인이 있다.
나에겐 그것이 언어다. 특히 외국어.
해서 마음이 복잡할때는
외국어를 익히는 습관이 있다.
특히 실연당했을땐...ㅎ
ebs에 들어가보니
이미 종방 됐지만
제 2외국어,
즉 프랑스어, 스페인어등도
스트리밍이 되고 있다.
조만간 교재를 사서
같이 들을까 한다.
사는데는 많은것이 필요치 않다.
하나만, 그 하나가 나를 평온하게 해주고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면
그걸로 되는 것이다.
방금 들은 영어회화 진행자 두사람이
워낙 매치가 잘돼
듣는 내내 웃는다.
내가 웃는다 이 상황에서...
그는 가고 집은 언제 나갈지 모르는 이 상황속에서도
나를 웃게 해주는 언어가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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