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비
집앞풍경
by
미드나잇 부엉이
Nov 8. 2018
비가 오고
샛노란 가을이 흠뻑 내려 앉았다.
비가 그치면
빗
자루에 쓸려
자루에 담길 운명일지언정
오늘만큼은
한창 노란 가을이다
keyword
감성사진
글쓰기
공감에세이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미드나잇 부엉이
직업
CEO
멋대가리없는 낭만글객 정도
팔로워
107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벙어리냉가슴
렛뎀고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