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선택
옵션인듯 아닌듯
by
미드나잇 부엉이
Jul 12. 2022
맘을 들킬까
그랬던 시절도 있었다.
그게 걱정될까 콩콩.
아무것도 아닌데 설레고.
사람이란
인연이란
그런거 같다.
이런 흔적조차
여기가 아닌, 번지수를 잘못 찾았지만
솔직함
그 마지막 무기
그리고 쓸데없는 자존심.
사랑은
그렇게 무기가 된다
keyword
콩콩
인연
여기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미드나잇 부엉이
직업
CEO
멋대가리없는 낭만글객 정도
팔로워
107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호부호형을 許하노라
분노의 정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