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 이이 평전'
'격몽요결' 공부하다가 저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잘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책이 마음에 들거나 이해도를 더 높일 필요가 있을때 저자의 평전이 있으면 같이 읽는.
'바그너의 경우, 우상의 횡혼, 안티크리스트, 이 사람을 보라, 디오니소스 송가, 니체 대 바그너'
요즘 니체를 읽고 있는데요, 연장선상에서 산 책입니다. '이 사람을 보라'는 목차를 보는 것만으로도 오글거림이 장난 아닙니다.(자뻑의 대마왕이라고 할 수 있죠) 니체 만년 저작들의 모음이라고 하니 흥미롭기는 합니다.
니체를 어느 정도 읽다가 쇼펜하우어로 넘어갈 예정입니다.('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사 놓은지 한 5년은 되는 것 같은데 책꽂이에서 숨만 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