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다른 곳
by
이지원
Dec 20. 2025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다.
내가 살던 세상이 맞는지, 조금 혼란스럽다.
단맛 따위는 없어 보인다.
그래도 들이마실 것은 많다.
keyword
단문
13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지원
직업
학생
떨면서도 살아가는 매일을 소개합니다.
팔로워
8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답답하지만 한없이 아름다운
가라앉는 마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