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팔십 두 번째
8 September, 2021 Wednesday cloudy with little rain
사랑하는 재경 재원아!
요즘 아빠가 부수고자 하는 게 있다. 바로 고정관념의 벽이다. 참고할만한 좋은 글이 있어 공유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아집과 편견, 고정관념의 껍질에 둘러싸여 있다. 스스로 구속하는 비좁은 마음에서 답답함을 못 이겨 몸부림치며 괴로워하는 것이 우리들의 자화상이다. 자기 혁신은 바로 이 껍질을 깨고 나오는 데서부터 출발한다. 혁신을 위해서는 역시 이 벽을 깨야만 가능하다. 의식의 벽, 제도의 벽, 관행의 벽, 조직의 벽 등. 우리 안에는 또 얼마나 많은 벽이 있는가? 문제는 나이가 많을수록, 경험이 많을수록, 지위가 높을수록 그 벽이 단단하다는 것이다. 그 단단한 껍질은 누구도 다른 사람이 깨주기 어렵다. 스스로 깨고 나와야 한다.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오는 부화과정이 바로 '자성반성(自性反省)'이다. 철저한 자성반성 없이 자기 혁신은 불가능하다.'
너희는 각자 인생의 C.E.O이다. 너희들은 이 세상의 단 하나뿐인 존재들이다. 항상 너희들을 응원한다. 너희가 흘리는 땀을 믿어라. 건강하거라. 너흰 잘 될 거야! 늘 파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