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새벽 문학 탐험'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새벽마다 읽은 책들, 그 속에서 발견한 문장들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 깊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졌습니다.
<새벽 4시 20분, 10년의 기록>이라는 새로운 연재를 시작합니다.
10년간의 새벽 독서 이야기는 물론,
워킹맘으로 살아온 이야기, 문학에서 배운 삶의 지혜, 운동으로 나를 지킨 이야기까지.
'새벽 문학 탐험'에서 나눈 책 이야기들은 새로운 연재 안에서 더욱 풍성하게 이어집니다.
새 연재: [새벽 4시 20분, 10년의 기록 - 첫 번째 이야기]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그동안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새로운 여정에서도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