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평범함 속의 빛, 노인과 바다

노인과 바다 - 헤밍웨이

by 송민경

최근에 두 개의 문학 리뷰가 우연찮게도 정말 비슷한결 이었던것 같아요. 자기앞의 생, 스토너 였잖아요. ^^ 잔잔함 속에 슬프기도 하고 뭉클한 기억으로 남았는데요.


평범하고 팍팍한 삶 속에서도 자신의 순수함을 지키며 자기만의 진정한 가치를 지켜나가는 사람들한테서 나오는 감동, 그게 진짜 빛나는 거 같아요. 늘 매스컴과 SNS속의 성공과 화려한 삶을 경하는 사람들에게 진짜 아름다움은 어디서 나오는지에 대한~ 많은 생각할 거리를 제공해 준다고 생각 되구요~

최근 넷플릭스 '폭삭 속았수다'에 나오는 박보검의 캐릭터가 딱 그렇잖아요. 가족에 대한 진정한 사랑 하나로, 아름다운 사람으로, 사람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는데요. 박보검의 파란만장한 삶을 보며 가치 하나 지키고 살기도 어려운 세상이 되었나 보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노인과 바다'도 딱 비슷한 결의 작품이라고 생각되었어요. 참한 환경이지만 노인의 순수함과 열정, 소년과의 우정등의 요소를 통해 아름다운 문학작품으로 변모됩니다. 자세한 리뷰는 예전에 제 블로그에 적었던 링크 확인 부탁드릴게요:)


https://m.blog.naver.com/twinkle0904/221816322918


이제 7월 입니다. 25년 하반기를 맞이하며, 활기찬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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