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때마다 반복하는 말이지만, 명절에 남자가 여자를 돕는 것이 아니라 당연히 함께 주방 일을 하는 것일 때, 도와줘서 고마운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므로 당연히 여길 때, 그때 새로운 세대가 시작될 것.
기대를 담아, 변화의 징조를 유심히 관찰 중.
잡념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