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추워지는 날씨엔 역시 집콕이 최고! 요즘 내가 즐기는 실내 집콕 루틴을 영상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 커피 한잔이 꼭 필요하다.
요새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커피챗'이 끌린다.
'커피챗'은 커피와 챗의 합성어로, 대개 채용 담당자나 현직자와 비공식적으로 만나 간단한 대화를 나누는 자리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지금 내게 '커피챗'은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이 커피 한잔 하며 이야기 나누는 정도의 이야기를 생각한다.
오랫동안 교류가 부족한 것도 있어서, 커피 한잔 하며 관심사 및 업계 이야기 나누고픈 마음이 든다.
물론 시간과 공간을 내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집콕을 한다면 전화통화나 영상통화, 또는 메시지로 이야기를 나누는 방법을 쓸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일단 추워지는 가을날, 커피나 차 한잔에서 온전히 경험을 이야기하는 자리와 여유와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드래곤라퓨타 #콘텐츠 #리뷰 #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