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만세] 2 '여행을 떠나기 전에'
릿터 29호(202 4/5)
일하다가 잠시, 릿터를 펼쳤다.
정용준 작가의 에세이 [소설만세] 2편 '여행을 떠나기 전에'를 읽었다.
공감가는 구절이 많아서 계속해서 형광펜을 그었다.
아, 좋다. 좋은 글 읽고나면 마음이 이렇게나 좋다. 좋으니까 남기고 싶어서 또 이렇게 글을 쓴다.
보고 듣고 쓰고 기획하는 구보라입니다. 드라마를 좋아해서 드라마 기획 PD로 일합니다. 쉴 때에도 드라마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