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Albera Jones
BREAKING: Trump gets nightmare news as the Lieutenant Colonel he fired for exposing his Zelensky call announces a Senate run in his home state.
Donald Trump thought he could erase Alexander Vindman. Fire him. Smear him. Intimidate his family. Make an example out of a patriot who dared tell the truth.
Instead, Vindman just launched a Democratic Senate campaign in Florida — and turned Trump’s vendetta into a rallying cry.
Vindman, a retired Army lieutenant colonel and combat veteran, became a household name when he testified before Congress about Trump’s infamous 2019 phone call with Ukrainian President Volodymyr Zelenskyy, in which Trump pressured a foreign government to smear Joe Biden while dangling U.S. aid. The Senate acquitted Trump. Vindman paid the price anyway.
Trump purged him from the National Security Council.
Now Vindman is leaning straight into that betrayal. In his campaign launch video, he declares: “This president unleashed a reign of terror and retribution, not just against me and my family, but against all of us.” And he doesn’t mince words about the moment we’re living in: “Today, our country is in chaos.”
Vindman is challenging Republican Ashley Moody, a Trump loyalist hand-picked by Ron DeSantis after Marco Rubio bolted to become Trump’s Secretary of State. Vindman calls it exactly what it is: “She’s not Florida’s senator. She’s theirs.”
Moody already has Trump’s endorsement, Trump’s pollsters, and Trump’s super PAC muscle. But she also has baggage — including voting with Senate Republicans to let Obamacare premiums spike, a move GOP pollsters warned would hurt working families.
Vindman, by contrast, is running on affordability, accountability, and democracy itself. He’s framing the race as a referendum on Trumpism — something he first predicted back in May 2025. He was right then. He’s right now.
Yes, Florida is a tough map. Republicans outnumber Democrats by 1.4 million voters. Cook Political Report calls the seat “Solid R.” But history is full of “safe” seats that cracked when voters decided enough was enough.
Trump tried to destroy Vindman for telling the truth. Now Vindman is asking Florida to help him finish the job — at the ballot box.
트럼프와 그의 ‘천적’이라 불리는 알렉산더 빈드먼 간의 새로운 격돌을 다룬 흥미로운 글입니다.
[번역]
[속보] 트럼프에게 악몽 같은 소식: 젤렌스키 통화 폭로로 해고됐던 중령, 고향에서 상원의원 출마 선언
도널드 트럼프는 알렉산더 빈드먼을 지워버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를 해고하고, 비방하고, 그의 가족을 위협했습니다. 진실을 말할 용기를 낸 애국자를 본보기로 삼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빈드먼은 방금 플로리다에서 민주당 상원의원 선거 캠페인을 시작하며 트럼프의 보복을 승리의 함성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퇴역 육군 중령이자 참전 용사인 빈드먼은 2019년 트럼프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사이의 그 유명한 통화에 대해 의회에서 증언하며 유명해졌습니다. 당시 트럼프는 미국의 원조를 빌미로 우크라이나 정부에 조 바이든을 비방하라고 압력을 가했습니다. 상원은 트럼프에게 무죄를 선고했지만, 빈드먼은 그 대가를 치러야 했습니다.
트럼프는 그를 국가안보회의(NSC)에서 축출했습니다.
이제 빈드먼은 그 배신에 정면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그는 캠페인 출범 영상에서 이렇게 선언합니다. "이 대통령은 나와 내 가족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를 향해 공포와 보복의 통치를 펼쳤습니다." 그는 우리가 처한 현실에 대해서도 거침없이 말합니다. "오늘날 우리나라는 혼돈에 빠져 있습니다."
빈드먼은 마르코 루비오가 트럼프의 국무장관이 되기 위해 자리를 비운 뒤, 론 디샌티스가 지명한 트럼프의 충신 공화당 애슐리 무디(Ashley Moody)에게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빈드먼은 이 상황을 정확히 꿰뚫어 봅니다. "그녀는 플로리다의 상원의원이 아닙니다. 그들의 의원일 뿐입니다."
무디는 이미 트럼프의 지지와 여론조사 전문가들, 그리고 슈퍼 PAC(정치자금 모금 단체)의 위력을 등에 업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약점도 있습니다. 공화당 여론조사 전문가들조차 노동자 가정에 피해를 줄 것이라고 경고했던 '오바마케어 보험료 인상 용인'에 투표한 이력이 그것입니다.
반면 빈드먼은 물가 안정, 책임 의식, 그리고 민주주의 그 자체를 공약으로 내걸고 있습니다. 그는 이번 선거를 '트럼프주의에 대한 심판'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가 2025년 5월에 처음 예측했던 것이며, 그때나 지금이나 그의 판단은 옳았습니다.
물론 플로리다는 험난한 지형입니다. 공화당 유권자가 민주당보다 140만 명이나 많습니다. '쿡 폴리티컬 리포트'는 이 의석을 "공화당 절대 우세(Solid R)" 지역으로 분류합니다. 하지만 역사는 유권자들이 "이제 참을 만큼 참았다"라고 결정했을 때 '안전한' 의석들이 무너졌던 사례들로 가득합니다.
트럼프는 진실을 말했다는 이유로 빈드먼을 파멸시키려 했습니다. 이제 빈드먼은 플로리다 시민들에게 투표함에서 그 일을 끝낼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배경 설명]
□ 사건의 시발점: 2019년 '우크라이나 스캔들'
당시 현역 육군 중령이자 NSC의 우크라이나 전문가였던 알렉산더 빈드먼은 트럼프와 젤렌스키의 통화를 실시간으로 들었습니다. 트럼프가 군사 원조를 지연시키며 바이든 일가에 대한 수사를 압박하는 것을 듣고, 그는 이것이 국가 안보에 위배된다고 판단해 의회에서 증언했습니다. 이것이 트럼프의 1차 탄핵 소추의 핵심 근거가 되었습니다.
□ 보복과 축출
탄핵안이 공화당 우위의 상원에서 기각되자, 트럼프는 즉시 빈드먼을 NSC에서 해고했고 그의 쌍둥이 형제(마찬가지로 NSC 근무)까지 함께 축출했습니다. 이후 빈드먼은 지속적인 비방에 시달리다 결국 군을 떠나야 했습니다.
2026년 현재의 맥락 (글 속의 시점)
이 글은 2026년 상원의원 선거를 앞둔 시점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 마르코 루비오의 이동: 플로리다의 거물 정치인 루비오가 트럼프 행정부의 국무장관으로 임명되면서 공석이 생겼습니다.
□ 애슐리 무디: 디샌티스 주지사가 루비오의 잔여 임기를 채우기 위해 지명한 인물로, 트럼프의 강력한 지지를 받는 충신입니다.
□ 플로리다의 정치 지형: 과거 '경합주'였던 플로리다는 최근 공화당 강세 지역으로 변했습니다. 빈드먼의 출마는 '계란으로 바위 치기'처럼 보일 수 있지만, 트럼프에게 직접적인 복수를 선언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큽니다.
관전 포인트
이 글은 전형적인 정치적 대결 서사를 담고 있습니다. '진실을 말한 군인(빈드먼)'과 '보복을 일삼는 권력자(트럼프)'의 대결 구도입니다. 빈드먼이 승리한다면 트럼프주의에 대한 거대한 심판이 되겠지만, 패배한다면 플로리다에서 트럼프의 지배력이 확인되는 결과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