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불안과 무기력의 영원한 반복
네이버 유명 웹툰 <아홉수우리들> 작가님 팬미팅에 다녀와서 기억에 남았던 점을 만화로 그려보았어요.
(힘이 되는 이야기 감사했어요 작가님!!)
저는 요즘, 힘들 때마다 ‘울면서 한다’는 말을 생각하며 해내고 있어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참, 설 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독자님께서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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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병 환자로 살아가며, 느리지만 꾸준한 삶의 기록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