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이뤘는데 행복하지 않을 때
여러분도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목표를 이룬 이후 오히려 무기력증을 겪는 일이요.
무척이나 소중하고 간절했던 것조차도 마음이 변한다면..
그러니 어떤 일이든 너무 다 바칠 필요가 없는 걸까요,
아니면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그 순간에 할 수 있을만큼 다 쏟아부어야 하는 걸까요?
답은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지금의 다시 오지 않을 과정들을 더 소중히 여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출연한 <그린룸 팟캐스트> 보러가기->
(삐걱거리는 저 보러 와주시고... 이왕이면 응원 댓글도 하나 남겨주시면 올해 복 받으실 거예요..!!!)
https://youtu.be/J_4nBbtC4gc?si=5xEMT0TbQDvXag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