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 맑은탕

생선탕은 행복입니다.

by 유정 이숙한

생선탕은 흐린 날이나 개인 날이나 언제 먹어도 시원하다.

우린 둘 다 생선을 좋아한다.

이십 대 중반에는 가게 운영하느라 바빴다.

밥을 먹으려면 고객이 찾아와서 밥때를 놓쳤다.

직장에 다닐 때도 아침을 거른 적이 만많이 있었다.

이런저런 이유로 위가 좋은 편이 아니다.

그래서 맵게 먹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생선찌개나 전골은 지리탕으로 끓이게 된다.

맑은탕이나 지리탕은 재료가 주는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어 좋다.



** 생태 맑은탕 재료 **

생태 두 마리, 양파 반 개, 식초 반 스푼, 다진 마늘 2스푼

청양고추 3개, 대파 2대, 생강즙 2스푼, 후추 0.5 티스푼

멸치육수 7컵, 물 8컵, 소금 한 스푼, 두부 반 모


1. 육수와 물을 넣고 무와 소금 대파를 넣고 끓기 시작해

중간 약불에 15분 동안 끓여준다.


2. 생태 지르러미와 간과 알을 제외한 내장은 모두 제거하고

생선피와 검은색 얇은 막을 제거한 후 세척한다.

3. 세척한 생태를 넣고 10분 동안 끓인 후 다진 마늘과 대파, 청양고추,

썰은 두부, 식초를 넣고 간을 본 후 싱거우면 소금을 추가한다.

마지막으로 쑥갓과 대파 잎을 올려 식탁에 올려 개인 접시에 덜어 먹는다.

식초를 넣어 비린내가 나지 않고 뼈도 부드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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