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나요? 창조자의 놀라운 솜씨! 사람뿐만 아니라 눈을 가진 동물도 동일한 뇌 기능을 가지고 생활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그 이상의 지혜를 활용합니다. 먼저 사람이 어떻게 사물을 보는지 살펴보겠습니다. A라는 사람의 경우는 사과가 얼마나 멀리 있는지를 어떻게 인식할까요? 또는 사과가 얼마나 큰지를 어떻게 인식할까요? 또 가까이 있으면 크게 느껴지고, 멀리 있으면 작게 느껴질까요? 그림에서 보듯이 A 란 사람의 눈동자에 동시에 사과에서 빛이 올 때에 시각의 차이로 크기와 거리를 느껴집니다. 한편 B라는 사람의 경우는 두 눈으로 사과를 바라봅니다. 그때에 사과에서 동시에 빛이 와서 두 눈에 도달할 때에 시각의 차이를 느껴서 정확한 사과의 거리를 판단하게 됩니다. 눈이 두 개 있는 동물도 똑같이 정확하게 거리를 인식하여 사냥을 하거나 먹이를 취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더욱 명확히 판단하여 행동에 실수를 안 합니다. 물론 농구선수처럼 훈련도 바로 이러한 시각의 감각훈련에 하나이지요. 이처럼 놀라운 과학적 원리를 창조주는 적용하며 창조했습니다. 이런 과학적 원리를 이용하여 레이더에 의해 표적을 정확히 미사일로 격추하는 것도 동일한 원리입니다. 놀랍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