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을 하여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성경 - 고린도전서 2장>
여호와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에게 맡겼으나, 사람이 교만한 마음을 품고 언약을 파괴하여 세상을 선악으로 다스리고, 지배하고, 스스로 높아지고자 하였다. 이에 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로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고, 하나님의 자녀를 찾고자 추수꾼을 세우시고, 그들에게 가르치며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시니, 땅끝까지 이 복음을 전하라 가르쳤다. 이때부터 성령이 사람에게 임하여 예수 복음을 알게 하였고, 예수 오실 때까지 일하고 계신다. 이를 믿는 자 안에서 성령은 일하신다. 그런데 성령의 일하심을 체험하지 못하는 기독교인은 어째서일까? 성령은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다 아신다. 그 마음과 생각이 부정한 자에게는 성령은 외면하시고 지나가신다. 그러나 그 마음과 생각이 정직하여 믿음이 있는 자에게는 성령이 그에게 거하시고 일하신다. 성령은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살피신다. 참 믿음을 소유한 자는 날마다 성령을 느끼며 성령으로 살아간다. 이러한 크리스천은 성령을 날마다 체험하며 살아간다.
# 추가#
잘못된 인식...성령을 도깨비방망이로 생각하는 인식, 큰 이적을 일을키시는 파워로 인식.
성령은 인간의 삶 속에 친밀하게 관여하고 계시며, 사소한 일에도 역사를 하시는 분이시다. 오직 그 마음에 정직한 믿음으로 간구하면 성령은 함께 임재하신다. 특히 성령은 사람의 생각을 깨우치시며, 기억나게 하시며, 완전히 알게 하신다. 성령은 마음을 움직이시며, 생각을 인도하신다. 또한 믿음에 따라 놀라운 역사도 일으키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