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훼께서 결정하신다

[특 글]

by trustwons

야훼께서 결정하신다.


계획은 사람이 세우고 결정은 야훼께서 하신다. 사람의 일이 제 눈에는 모두 잘돼 보여도 야훼께서는 속생각을 헤아리신다. 무슨 일을 하든지 야훼께 맡기면 생각하는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야훼께서는 모든 것을 각각 쓰임에 맞게 만드셨으니 불의한 사람은 재앙이 내리는 날에 재앙 받을 사람으로 만드신 것이다. 야훼께서 마음이 거만한 자를 미워하시니, 그런 자가 어찌 벌을 받지 않으랴. 하나님을 참 마음으로 사랑하면 죄를 용서받고, 야훼를 경외하면 재앙을 면한다. 사람이 야훼 마음에 들게 살면 원수라도 그와 화목하게 해 주신다. 정직하게 살아 적게 버는 것이 불의하게 재산을 쌓는 것보다 낫다. 사람은 속으로 제 할 일을 계획해도 그것을 하나하나 이루시는 분은 야훼시다.

<잠언 16장>



어리석은 사람아~ 세상에서 너의 생각대로, 너의 의지대로 무엇인가 하려고 할지라도 천지를 창조하신 야훼께서 허락하지 않으면 결단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은 진리인 줄 아느냐? 혹시나 하고 악한 자가 잘 된 듯이 바라보는 사람아~ 그로 인해 불신한 자들이 걸려 넘어지게 함인 줄 아는가? 야훼가 가장 싫어하는 자가 누군지 아는가? 거만한 인간인 줄 아는가? 또한 정직하지 않는 자들이다. 거만한 것과 부정직한 것은 한 우물에서 솟아남인 줄 아는가? 그럼 야훼께서 가장 기뻐하는 사람이 누군 줄 아는가? 겸손한 사람이다. 정직한 사람이다. 겸손과 정직은 한 마음에서 나오는 줄 아는가? 그 마음은 곧 야훼를 믿는 마음인 것이다. 그 믿음은 어디서부터 오는 줄 아는가? 야훼께서로서 오나니.... 정직한 사람은 야훼를 만나고, 겸손한 사람은 야훼의 은혜를 입나니... 곧 야훼의 아들이라 칭함을 받고, 의롭다 함을 입는 줄 아는가? 또한 겸손하고 정직한 사람은 진리를 발견하고, 보며, 믿는 사람이라... 그러니 겸손이 무엇인지, 정직이 무엇인지 너 자신에게 물어보아라! 그럼 야훼의 자녀인지 아닌지 스스로 알게 될 것이다.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많은 병든 자를 고치시고, 눈먼 자를 뜨게 하시고, 귀신 들린 자에게 귀신을 쫓아내시며 하신 말씀이.... 추수할 것은 많은데 추수꾼이 적다고 하셨다. 예수께서 일하시는 그때부터 야훼의 자녀를 추수하시고 계셨던 것이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너희는 땅끝까지 이르러 내가 가르친 것을 전하라고 하셨다. 야훼의 자녀는 예수의 가르침을 받아들이나, 악한 자들은 받아들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거역하고 저항한다. 그러나 선한 자는 예수의 가르침을 받아드리고, 믿으며, 가르침대로 살려고 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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