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인내와 용서... 이 세 단어는 세상에서 가장 값진 보배다. 어느 하나를 빼면, 곧 불행이 싹을 튼다. 성경은 바로 창조자 하나님의 사랑과 인내와 용서를 우리 인간에게 깨우치게 한다. 아무리 예수 믿고 구원받았다고 하며 방방 곳곳을 다니며 간증할지라도... 이 세 단어를 채우지 못한다면, 진리가 아닌 것을 추구하고 있다고 밖에 말할 수 없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심에도 이 세 단어가 어울려져 있음을 말하고 있다. 예수로 이 땅에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말씀이 더욱 확실하게 증거를 인간의 역사 속에 심어놓으셨다. 또한 하나님은 아담과 여자가 약속을 깨고 에덴동산을 떠날 것을 처음부터 아셨으며, 여자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비밀인 사랑과 인내와 용서를 심어놓으셨다. 여자는 어머니(이브가 사람의 어머니가 되리라)로서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어가도록 세우셨다. 여자가 스스로 됨이 아닌 것이다. 여자가 아기를 임신한 때부터 하나님은 함께 하신다. 그러므로 임신한 산모는 놀랍게도 선한 성품을 품게 되고 태중에 아기를 사랑과 인내와 용서로 성장할 때까지 키우게 된다. 세상에서 어머니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의 동반자가 되는 것이다. 또한 남자가 아버지가 되는 길은 여자(어머니)의 그늘에 머물러 있어서 동일한 동역자로서 갖춰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실수하셔서 아담만 창조한 후에 깨닫고 여자를 창조하신 것이 아니다. 남자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해서 그렇게 표현하신 것이다. 어리석은 인간(아담)은 마치 자신의 일부인 것처럼 말하고, 인식해서 여자를 손아래로 취급하고 지배하려고 하는 인간 역사를 남겼다. 그 대가는 반드시 받을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은 천지의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아담도 창조하셨지만... 그 어느 것도 여자의 창조의 섭리, 비밀과 비교할 수 없다. 그래서 이렇게 표현해본다.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을 지녔고, 여자는 하나님의 성품을 지녔다."
<추신>
그러므로 여자는 결혼하여 아기를 잉태하여야만이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게 됩니다. 그 힌트가 바로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하겠다.(Then He said to the woman, "You will bear children with intense pain and suff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