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글]
뇌의 수면에는 어둠이 필요하다. 밝은 곳에서 뇌는 쉬지 못한다. 인간의 오감각은 밝은 곳에서 활발하다. 그러므로 밝은 곳에서는 뇌도 쉴 수가 없다. 뇌는 오감각을 통해 활동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수면을 취할 때에 전등을 끄고 어둡게 하거나, 밝은 곳에서는 안면대를 하고서 수면을 하게 되는 이유가 그렇다.
모든 생물은, 식물과 동물, 인간을 포함해서 어두운 때에 수면을 한다. 그러므로 식물에게 밤에 물을 주는 것은 식물의 수면을 못하게 한다. 그래서 물은 아침에 주어야 좋다. 사람에게도 저녁식사를 많이 하거나 과식을 하는 것은 수면을 방해하게 된다. 그러므로 위와 오장육부는 밤늦도록 일하게 되어 충분한 수면을 못하게 되거나 일단 저장해두려고 하여 뚱뚱하도록 살찌게 만들고 만다. 뚱뚱해지는 이유는 몸에 저장을 해두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사람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약수터에 가서는 시원한 약수를 마시는 것은 바람직한 행동이다. 이처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며 건강에도 좋다. 그 이유는 몸의 활동을 열어주기 때문이며, 또한 밤새 회복과정에서 생긴 불순물을 씻어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이다. 특히 일어나자 바로 물을 마시는 것은 위장에는 매우 건강을 지켜준다. 그래서 건강한 위장을 유지하려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맑은 물 한 컵을 마시는 것이다. 그러면 위장도 건강해질 뿐만 아니라 오장육부까지를 건강하게 해 준다.
낮에 수면을 하려면 어두운 곳에서나 아님 안면대를 하고 수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연의 모든 생명들에게는 낮과 밤이 꼭 필요하다. 그래서 창조자는 창조하실 때에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라고 명시를 했다. 또한 6일 동안 만물을 창조한 후에 7일째에는 안식을 명하였다. 이것은 인간을 위한 안식인 것이다. 한 친구가 도서대출 가계를 운영을 하였다. 욕심으로 7일을 쉬지 않고 가계를 운영했다가 몸이 자주 아픔을 알게 되어 나의 충고를 깨달았다.
모든 만물에는 낮과 밤이 필요하며, 인간에게는 안식일이 필요하도록 창조자가 설계를 했던 것이다. 하물며 생명이 없는 만물, 즉 물질에게도 밤낮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노아홍수 이후에는 사계절이 있게 되었다. 이는 홍수 이전과 이후에 자연환경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오늘날에 사계절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이는 두 가지 이유에서다. 하나는 자연의 회복에 있다. 다른 하나는 정화에 있다. 그래야만이 생명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모든 것에는 창조자의 창조의 비밀이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