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
믿음이 있기에
말없이 가는 길
외길.
외면할지라도
험난할지라도
묵묵히 가는 길
바람(希)이 있어
오늘의 고통도
과거의 아픔도
헐헐 털어버리고
당당히 가는 길
진리 안에서
당신이 날 부르니
자유 할 수 있어서
기쁨이 되는 길
그 길을
나는 영원히 가리
당신이 내게 있고
내가 당신에 있으니
거룩한 생명 길
trustwons의 브런치입니다. 사람사는 아름다운 이야기와 진리를 일깨우는 동화같은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길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