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밝음과 아기

소라 섬 소녀가 그리다

by trustwons

어둠이 깊어도 언제나 떠오르는 해밝음은 아기는 알고 있었다. 아직 어둠의 지식이 인간의 뇌를 점령하기 전이기에 아기는 해밝음을 알고 있었다. 어두움이 걷히고 밝아오는 새 아침을 먼저 찾아가는 소녀에게는 창조주의 선물인 참 자유의지가 살아 숨 쉬고 있었다. 소라 섬 소녀가 바라보는 세상은 항상 밝은 세상이었다. 요한은 "빛이 어둠에 비치돼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라고 기록을 했다. 예수도 빛이 있을 때에 너희는 행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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