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지트, 너의 이야기
나지트의 첫 번째 캐릭터, 첫 번째 굿즈, 첫 번째 파티.
그 모든 ‘처음’을 함께해준 사람이 있어요. 늘 먼저 움직이고, 초스피드 작업물에,
심지어.. 완벽해!
나지트의 킹왕짱 디자이너, 재은님을 소개합니다!
재은님과의 인연은 원래 모델과 촬영 작가님으로 시작됐어요.
그 이후로도 인연이 닿아, 몇 번이나 제 스냅과 프로필을 찍어주시며 인생샷을 남겨주셨습니다.
(사진도 진짜 잘찍으세요. 프로필 원하시는 분은 여기로…@podo_jam)
그러다 제가 나지트를 오픈하게 되었다고 인스타에 알리니,
카페 브랜딩에 관심이 많으셨던 재은님이 선뜻 손을 내밀어 주셨어요.
재은님 안계셨으면, 아마 오픈 한 달은 미뤄졌을지도요.
촬영도 잘하고, 디자인도 잘하고, 감각적인 기획력까지. 어떤 일을 맡겨도 뚝딱 뚝딱. 슉슉 팡!
얼마나 든든한지요.
재은님은 어수선한 제 마음을 정리해주시고 작은 디테일까지 애정을 담아 채워주셨습니다.
이제는 나지트의 대소사를 포함하여 사장님의 데이트 메이트로도 활동하고 계세요.
올 초, 나지트 새해 모임에서 재은님이 ‘운동하기’를 목표로 세우셨을 때
사실 저 안믿었거든요? (재은님 미안해요) 그런데 요즘엔 러닝에 완전 푹 빠져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를 실천하고 계시답니다.
사진이나 디자인 작업이 필요할 때, 혹은 작은 자문이라도 필요할 때, 나지트 러닝메이트인 재은님께 연락해보세요. 아주 따뜻하게 대답해주실 거예요. 나지트 파트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