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나의 묘비명
by
떰띵두
May 18. 2023
아래로
빚 청산하러 왔는데
빚만 더하고 가네.
이럴 어쩌누
... ...
어쩔수 없지
다시 와야 겠누.
keyword
글쓰기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떰띵두
소속
대한민국
<만약에 말이야> 출간작가
작고 작은 자잘함, 섬세함, 세밀함을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쓴다. 모든것에 초보인 내가 일상의 것을 에세이, 시, 그림으로 쓴다
구독자
226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이것
흥얼거리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