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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by
떰띵두
Jul 2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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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도
너무 빨라
세상이
팽글팽글
삼키지도 못해
어... 어... 어.
..
끊임없이
꾸역꾸역
쌓이고
쌓이고
흔들흔들
그냥
쌓이고
덮이는
퍼져있는
아는 것들
소화되지 못한
체증의 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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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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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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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말이야> 출간작가
작고 작은 자잘함, 섬세함, 세밀함을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쓴다. 모든것에 초보인 내가 일상의 것을 에세이, 시, 그림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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