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수 없는 독백
by
모퉁이 돌
Sep 13. 2021
옛날에는
일부러 일을 밀쳐냈건만.
요즘에는
억지로 일을 찾고 있네요.
당신이 사무치도록 그리워진 계절.
#202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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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erkic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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