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by
모퉁이 돌
Sep 10. 2021
깊은 어둠 속
조마조마한 조각들.
아픈 걸까?
슬픈 걸까?
헤아릴 수 없는 빗방울 속
조용히 비친 그대만 세어본다.
#202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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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erkic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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