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에서 울산 중구까지
이렇게 사태가 길어지는 가운데, 호흡 곤란으로 쓰러진 50대 남성이 받아주는 병원을 찾다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유족들은 국민 권익위에 사실 관계를 밝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구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88320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