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남편 관찰기
09화
[아내그림] 살림은 누가 하나
휴 그냥 내가 살아주는 걸로...
by
롸이언
Nov 8. 2019
아래로
아내가 집정리를 하며 항상 툴툴 댔었다. 언젠가 처갓집에 가니 어머님께서 아내 결혼 전 이야기를 해주시며 방정리 참 안했다며 진실을 말해주셨다. 옆에 있던 처제와 처남도 맞아, 맞아 한 마디씩 거들었다. 역시 그럴 것 같더라. 휴 그냥 내가 데리고 살아야지 뭐. 그래야 아내가 상대적으로 정리정돈을 잘하는 사람이 될 테니까. 마, 이게 사랑이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부부생활
Brunch Book
남편 관찰기
07
[아내그림] 남편에게 반한 이유
08
[아내그림] 나를 울리는 드라마
09
[아내그림] 살림은 누가 하나
10
[아내그림] 도도한 멍멍이 사진 찍는 법!
11
[아내그림] 부부끼리 그러는 거 아냐
남편 관찰기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롸이언
한국 밖에서 삽니다.
팔로워
620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08화
[아내그림] 나를 울리는 드라마
[아내그림] 도도한 멍멍이 사진 찍는 법!
다음 10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