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으뜸입니다

고린도 전서 13장

by 낭만민네이션

사랑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제 아무리 영감넘치는 말도


언젠가는 사라지고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도 그칠 것입니다


이해력도 한계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진리의 한 부분만 아는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말하는 것은

언제나 불완전합니다


그러나 완전하신 그 분이 오시면,

우리의 불완전한 것들을 없애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 오나전함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다음의 세 가지를 행함으로


완성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을 꾸준히 신뢰하십시오

흔들림없이 소망하십시오


아낌없이 사랑하십시오

이 세가지 가운데 으뜸은 사랑입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사랑에 달려 있다는 듯이

온 힘을 다해 사랑의 삶을 추구하십시오


고린도 전서 13장_메시시 성경




수사학에서는 로고스와 파토스

그리고 에토스의 방법론을 쓴다


로고스는 말씀이고 파토스는

성경을 읽을 때 감동이며


에토스는 읽는 사람의

인격에 대한 이야기이다


예수님이 오셔서 하신일은

이 세가지를 하나로 만든 것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고 그 육신이 된

말씀을 보는 사람들은 변화된다


다시 말하면 로고스가 에토스와 결합하고

이것을 본 사람들은 파토스에 울림으로 변화된다


그 중심에 사랑이 있다

사랑은 이 세가지가 만나야만 가능하다




사랑한다고 말만 하는 사람

그런데 정작 자신의 속마음은 그렇지 않은 사람


사랑한다고 말은 않하지만

그 자신의 삶에서 그게 보여지는 사람


이런 식의 대비는 흔하다

그러나 가장 좋은 것은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자신의 삶에서 그게 드러나는 사람이겠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렇게

부르심을 받았다


너희가 사랑을 받았으니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특히, 원수가 되었던 사람들에게도

한쪽 뺨을 맞으면 다른 쪽도 돌려대라는


세상에서 제일 지키기 힘든

명령을 만난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사람들이다


자신이 분리하거나 위험할 때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자신의 생명이 자신에게 달려 있고

자아가 하나님보다 더 중요한지가 나온다


물론, 이렇게 말하는 나도 자신은 없다

그러나 언제나 논쟁은 일어나지 않은 일을 예견하거나


일어났지만 다시 똑같이 반복되지 않을

사건을 해석하느라 발생한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미래나 과거나 현재나


함께 하시겠지

그렇다면 그 때 결정은 하나님과 상의해서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물어보고 하는 게 맞다


이걸 마태복음에서는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라고 말한다


일어나지 않을 일에 두려움을 느끼기 보단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불속으로 뛰어드는 일이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당연하다

그래서 보통 시대적으로 그리스도인들은


부유한 적이 별로 없었고

손해보고 배제당하거 거스르거나 없신여김을 당했다


'나도 이정도 할 수 있어!'라고 하는 순간

하나님보다 앞서게 되는 것을 많이 보게 된다


그리고 그 순간에는 꼭 한가지는 없게 된다

바로 '사랑'이다




나보다 다른 사람을 더 좋게 여기고

내 생각보다 다른 사람을 더 생각하고.


이렇게 사랑이 흘러넘치는 인생에서는

자기중심성이 사라지게 마련이다


오늘도 사랑을 선택할 것인지는

우리의 자유의지에 달려 있지만


사랑을 더 많이 받은 사람이

더 많이 용서할 것이기에


더 큰 사랑을 구한다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과 용기가 날마다 화수분같이 불어난다


사랑하려고 마음 먹는 순간

생수의 강물이 터지는 것이다!


여러분의 생명이 사랑에 달려 있다는 듯이
온 힘을 다해 사랑의 삶을 추구하십시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