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는 시간, 1분. #10
바로 어제, 엄마에 관한 글을 썼는데 오늘 엄마가 쓰러졌다.
외근을 나갔다가 급하게 연락을 받고 반차를 썼다.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이 아프지 않았으면.
글 읽는 시간, 1분. 안녕하세요. 글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