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이른 아침 놀이터는 미리캔버스입니다. 정기회원이 되면서 이미지가 주는 놀라움을 봅니다. 내가 원하는 홍보물 만들기는 늘 어렵죠. 자금이 들어가는 일이기에 그랬고 그 과정에 주고받는 수정들로 피곤합니다.
이제 꿀떡 주물럭 짜잔~~~
예산 없는 홍보에 미리캔버스 활용은 신나는 일이더라고요. 현대 사회가 요구하고 있는 미디어 홍보에 필요충분조건을 발휘하는 일. 그 피곤함을 재미로 접하게 해 주었어요.
더 일찍 시도했으면 좋았을 선택이었죠. 자그마치 3년이 지나서야 간절함이 닿다니. 아무튼 진행하고 있는 일을 적절한 디자인으로 알릴 수 있어서 신나는 작업을 합니다.
재미있고 멋진 일에 현혹될 그대를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