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송이 고려해볼만한 직무 집중 탐구 (2)
약 2년 간 포스타입 문과졸업생의 <잘>먹고사니즘 채널에서 연재한 모든 시리즈를 여기 브런치에도 배달합니다. 매주 목금토일 오후 9시에 포스트가 발행됩니다. 멤버십 가격은 3,900원으로 브런치 자체 내에서 일괄 적용하는 것으로 확인하였어요.
(* 웹이나 모바일 웹에서 결제하시길 권유드립니다. 안드로이드/앱스토어 이용 시 요금이 올라갑니다)
갈 곳 없는 문과쪼들을 위한 '못 푸는 문과생의 문제는 없습니다' 해결방안인 300개 이상 포스트를 한 큐에 가져가시려면 (클릭) 여기를 눌러주세요. 하루에 한 포스트 씩 천천히 소화하고 싶으시면 여기 브런치, 멤버십을 이용해주세요.
후속편입니다.
2024. 9. 11.·조회 650
상편 먼저 읽으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하트)
이번 하편에서는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는 양 끝단이란 관점에서 써봤어요.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짤 고갈에 시달려 늘 무한상사 끌고오는..)
(왜 브런치는 이모지 출력이 안될까요 흑..)
내돈내산 안 하고 이거 늘릴 수 있다
내돈내산 안 하고 이 기회 얻기
너도 나도 모두가 공평하게 이렇게 된다
개인의 삶과 일에 대해 존중하는 문화
오피스가 한국에 있다?
내 상사, 동료, 고객, 바이어, 클라이언트 등... 대부분 한국인일 가능성이 크죠. 영어로 당장 업무의 7할을 해야만 하는 건 아닐 거예요. 음, 밥 먹고 사니즘과 직결되면 영어 실력이 쑥 올라가거든요.
외국에서 지사장으로 오는 분들 퍼스널 어시스턴트와 오피스 매니저로 근무하던 상사분이 계셨어요.
영어를 참 잘 하셨는데 비결을 여쭈니 역시 업무 상에서 어쩔 수 없이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을 꼽으시더라고요. 한국에 있는 외국계라 할지라도 상사가 외국인이다? 외국 방문객들을 자주 도와야 한다? 영어 공부를 안 할 수가 없겠죠.
영어를 단기간에 쭉 끌어 당겨버리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런 어쩔 수 없는 환경으로 들어가는 게 특효약일 수 있어요.
해외취업을 했다라면... 자주 얘기했지만, 전 30대 초반에 싱가포르로 이주 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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