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차 스스로 하도록 유도해서 자기주도학습 기초 다지기
와우! ‘성공하는 엄마표 학습의 5가지 원칙’, 드디어 그 마지막 다섯 번째 원칙에 대해 이야기하는 날이네요! 프롤로그와 원칙에 대해서만 7화 째인데, 지금까지 모든 글들을 차례로 읽어주신 분이 있다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주부터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였는지 사례를 중심으로 말씀드릴 건데요, 원칙을 읽으신 분들은 그 사례가 더 깊이 와닿을 것 같아요. ‘내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그 일에 의미를 부여해 주듯이, 원칙을 생각하며 사례를 읽어나가신다면 아이가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그 변화가 명확히 보이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성공하는 엄마표 학습의 5번째 원칙, '점차 스스로 하도록 유도하기'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공하는 엄마표 학습의 5가지 원칙
1. 적기(아이가 발달적으로 학습을 할 준비가 되었을 때)에 시작한다.
2. 매일, 꾸준히 실천하여 공부하는 습관을 만든다.
3. 일상이 되어도 부담스럽지 않을 방법과 공부량을 정한다.
4. 재미를 추구하기보다 원리를 깨우치는 기쁨을 알려준다.
5. 점차 스스로 하도록 유도한다.
제가 아들과 공부하는 이야기를 하면 지인들이 많이 하는 질문이 있어요.
바쁜 아침 시간에 어떻게 공부가 가능해요?
엄청난 의지와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대단하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저는 오히려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오히려 아침 시간이기 때문에 매일 실천하기 좋답니다.
앞선 원칙들을 이야기하면서 계속 강조해 왔듯이, 저는 엄마표 학습의 성패를 나누는 가장 큰 포인트는 '매일, 꾸준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매일, 꾸준히'가 가능하게 하려면 일상이 되어도 부담스럽지 않을 현실적인 방법과 양을 정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침 시간은 일어나는 시간만 정해 놓는다면, 매일 실천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대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와 약속이 있을 리도 없고, 특별한 행사나 급작스러운 스케줄이 잡힐 리가 없는 시간이기 때문이지요. 스케줄 변경으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매일 실천하기 가장 편리한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또 많은 엄마들이 이런 질문을 합니다.
아침 시간은 아이들과의 전쟁이에요. 밥 먹이고 양치하고 씻기기만도 벅차서 겨우겨우 유치원을 보내는데, 어떻게 공부를 하나요?
비결은 엄마가 부담스럽지 않을 시스템을 만드는 데에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자동 교육'이라고 부릅니다. 아이 입장에서는 '자기주도학습'이고요. 만 3-6세 아이에게 완전히 적용하는 것은 좀 힘들 수도 있지만, 그러한 교육과 학습을 지향해 나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점차 스스로 하도록 유도한다.
이것은 비단 학습에만 적용되는 말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아이를 교육하는 목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아이가 독립하여 스스로 생활해 나갈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시켜 나가는 것. 그래서 결국은 자신의 삶을 즐겁고 멋지게 일구어 나가게 돕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몬테소리 교육을 공부했던 이유도 비슷합니다. 몬테소리 교육의 목표는 자유로운 한 인간을 '아이 스스로' 형성해 나가는 것을 돕는 것에 있습니다. 몬테소리 교육의 유명한 모토가 있지요.
Help me to do it myself.
만 4세인 저희 아이는 현재 5개월 넘게 거의 매일 아침에 30분 정도 '공부하기'를 실천해 왔는데요, 그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아이가 반쯤 스스로 하게 하는 데에 있습니다.
30분 정도 학습을 한다면, 저는 10-15분 이상 봐주지 않습니다. 나머지 시간은 아이가 스스로 하는 시간이지요. 그렇기에 바쁜 아침 시간에 첫째 아이가 공부하는 동안, 저는 둘째 아이를 돌보면서 집안일을 합니다. 엄청난 노력을 들여가며 아이 공부 시키기에 열을 올리는 것이 아니에요. 공부는 아이가 하는 것이지, 엄마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공부하는 아이보다 공부를 시키는 엄마의 노력이 더 필요하다면 그것은 무언가 잘못된 것이에요.
유아를 대상으로 엄마표 학습을 할 때, 개념 도입은 엄마가 함께 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상호작용을 통해 배우는 점도 많기에 유아기에는 100% 스스로 학습을 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만, 학습지나 스스로 조작하고 수행하는 과제를 주어 일부는 아이가 스스로 학습하는 것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스스로 공부하게 하는 것이지요.
특히 수학 학습지나 한글이나 영어의 쓰기 학습지 같은 경우는 스스로 하기 딱 좋고, 아이가 집중해서 그것을 수행하는 동안, 엄마는 집안일을 하는 평화로운 일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즉, 개념 도입 단계보다 연습 단계에서는 아이가 스스로 반복하며 연습하는 과정을 엄마의 개입 없이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엄마가 편하려고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에게도 중요한 것이에요. 재차 강조드리지만, 만 3-6세 아이를 공부시키는 큰 목적이 무엇인가요? 남들보다 더 빨리 한글을 떼고, 숫자를 계산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에게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성취감을 느끼게 하고, 집중력과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을 알려주는 등 간접 목적이 훨씬 더 큽니다. 그렇기에 아이가 스스로 하도록 유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것이 결국 자기주도학습의 기초가 되기 때문이지요.
아이가 스스로 학습을 하는 것이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준비 과정이 필요합니다.
첫째, 학습하는 방법 및 학습을 준비하는 방법을 체화시킨다.
둘째, 학습할 내용의 기본 개념은 함께 공부한다.
셋째, 구글 타이머 등을 활용하여 시간을 정해준다.
넷째, 중간중간 잘하고 있는지 확인한다.(학습 장소는 엄마가 다른 일을 하면서도 시야에 보이는 장소가 좋습니다.)
학습하는 방법과 학습을 준비하는 방법을 습관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물론 시간이 걸립니다. 처음 엄마표 학습을 시작하신 분이라면, 이 작업에만 1-2달을 투자하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 번 세팅이 되면, 아이에게 새로운 내용을 알려주고 난 뒤, 구글 타이머를 돌려놓기만 하면 됩니다. 아이가 스스로 시간을 보아 가면서 학습지 정도는 스스로 풀게 할 수 있어요.
저는 한글 쓰기나 영어 쓰기, 수학(주로 셈하기나 도형 영역) 학습지를 를 풀 때, 타이머를 켜 놓습니다. 보통 20분으로 맞추어 놓고, 해당하는 시간에 다 풀게 합니다. 그리고 저는 20분 동안 설거지를 하기도 하고 청소를 하기도 하죠.
보상으로 학습 관련 영상(영어 공부 후에는 알파블럭스, 수학 공부 후에는 넘버블럭스)을 보여주고 있는데, 영상을 고르고 재생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스스로 에피소드를 선택해서 보게 합니다. 아이용 기기를 따로 사지는 않고, 제 아이패드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시간은 10분으로 제한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말이 30분이지, 20분 스스로 공부하고 10분은 영상을 보는 것이 아침 공부 시간의 모습입니다.
오늘의 주제에서 약간 벗어난 이야기이긴 하지만, 학습을 할 때의 영상 이용과 보상에 관련하여 조금 이야기를 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저는 3-6세 학습에서 영상이 주가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이야기만으로도 하나의 챕터를 채울 수 있어서 오늘은 짧게 이야기하겠습니다.) 학습을 할 때에는 영상이 전혀 없이 구체물이나 학습지를 가지고 하고 있고, 영상은 공부 시간에 포함되기는 하지만 별개의 보상으로 제공합니다. 즉, 영상을 보고 관련 내용을 학습지로 해보는 방식은 아닙니다. 학습은 구체물이 먼저이고, 학습지로는 연습 및 정리를 합니다. 영상은 보상이고요. 알파블럭스를 학습에 활용하더라도, 먼저 학습을 한 후에 영상은 재미 요소로 마지막에 보상으로 보여줍니다. 영상을 보여주지 않아도 학습의 흐름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학습 후 간식 제공과 크게 다를 바 없는 방식이에요.
다만 아이가 보상인 영상 때문에 공부 시간을 기다리고 매일 하고 싶어 하긴 합니다. 사실 학습 자체가 주는 기쁨을 맛보게 하는 것도 중요해서, 학습 후 보상을 주는 것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몬테소리 교육에서는 작업 후 보상을 주는 것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이는 이미 작업을 통해 기쁨을 느끼고 작업 그 자체가 보상이 이미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보상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주장과 보상을 주지 않아야 한다는 주장 중에 어느 한쪽을 선택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해야 할 자기 일에는 보상을 주지 않습니다.(예를 들어, 가방을 정리하고, 빈 그릇을 설거지통에 넣고, 자신의 물건을 정리하는 일, 사소한 심부름 등) 학습은 아이가 원리를 아는 기쁨을 느끼는 과목도 있겠지만, 아직 왜 하고 있는지 의미를 느끼지 못할 때도 있어서 스티커 모으기나 영상 등 작은 보상을 줍니다.
어떤 보상을 줄 것인가의 기준은 간답합니다. '매일 주어도 아이에게 해가 되지 않을 것인가?'가 저의 기준입니다. 알파블럭스와 넘버블럭스 영상을 매일 10분씩 보는 것이 만 3-6세 아이에게 해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넘어와서, 아이가 스스로 학습을 하게 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움을 드리기 위해 저희 아들(만 4세)의 아침 일과를 이야기해 볼게요.
6시 40분 : 기상
6시 40분-7시 20분 : 뒹굴거리기(놀기) + 간단한 아침밥 먹기 - 깨워서 아침밥만 차려주면 스스로 먹음.
*7시까지 일어나지 않으면 강제 기상
7시 20분-7시 50분 : 아침 공부 20분 + 보상으로 영상 10분 - 10분 정도는 엄마가 봐주고, 나머지 20분은 스스로 함.
7시 50분 : 양치, 옷 갈아입기(입었던 옷은 개어 놓기) - 스스로 함. *빨리 끝내면 유치원 갈 때까지 놀 수 있음. 최근에는 10분 정도 놀다 나감.
8시 13분 : 겉옷 입고, 신발 신고 나가는 시간 - 스스로 함.
'스스로 함'이라는 문구를 의도적으로 반복해서 썼습니다. 여기서 엄마인 제가 할 일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깨우기. 둘째, 아침밥 차려주기. 셋째, 공부 10분 정도 봐주기. 나머지는 아이가 스스로 합니다. 약간의 참견은 필요하지만, 제가 대신해주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아직 두 돌이 되지 않은 둘째에게는 손이 가지만, 만 4세인 첫째에게는 아침 시간에 거의 손이 안 갑니다. 아이가 한 명뿐인 가정이라면, 습관으로만 만들어 놓는다면 평화롭고 꿀같은 아침 시간을 만드실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여기에서 성공하는 엄마표 학습의 원칙 1인 '적기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한 번 더 언급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학습을 시작하는 시기는 학습을 시작할 준비가 되었을 때라고 말씀을 드렸었지요. 저는 그 '학습의 준비'에 자신이 할 일을 스스로 하는 것도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점차 스스로 하게 한다.'는 학습에만 해당하는 말이 아닙니다. 자신의 모든 일을 점차 스스로 하게 한다는 말이며, 만 3세쯤 되면 양치, 세수, 옷 갈아입기 등 유치원에 갈 준비는 스스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 4세가 된 현재 아들이 양치하고 세수하고 옷을 입는 데 걸리는 시간은 10분 정도밖에 안 걸리기 때문에, 아침 공부에 30분을 투자해도 아이가 공부 전후로 놀다 갑니다.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부담스러운 스케줄이 아닌 조금만 신경 쓰면 되는 편안한 일상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아이가 스스로 양치, 세수, 옷 갈아입기를 스스로 10분 안에 끝내게 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는 점은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어린이집을 18개월에 처음 보냈는데, 그 시기에는 같은 일(양치, 세수, 옷 갈아입기, 아침 먹기)에 두 시간이 걸렸습니다. 간단할 것 같은 일이 왜 오래 걸리는지는 키워보신 분들만 아실 겁니다. 양치하기 싫다고 떼쓰고 울고, 옷 투정하고, 그걸 달래는 데에도 시간이 걸리기도 하거든요. 어린이집에 처음 보낼 때에는,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아이를 나가기 전에 다독여주고 책도 읽어주고 놀아주어야 하는 등 해주어야 할 일들이 엄청 많았어요.(신기하게 둘째는 그런 작업이 거의 필요 없습니다만.)
몬테소리 교육을 배우면서 저는 아들이 스스로 자기 자신의 일을 하게 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어요. 그래서 아이가 만 2.5세가 되었을 무렵에는 가글(양치 대신*어린이집에서 점심 후 양치를 함, 저녁 양치는 신경 써서 함), 세수, 옷 갈아입기, 겉옷 입고 신발 신기를 스스로 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약 1시간 정도가 걸리다가 유치원에 처음 입학한 만 3.5세 무렵에는 같은 일을 하는 시간(가글이 양치로 바뀜)이 20분 정도로 줄어들었어요. 저희 아들이 지금도 7시 50분에 양치를 시작하는데, 그 이유가 7시 50분이 유치원에 입학할 무렵 8시 13분에 나가기 위해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 가장 늦은 시간이었기 때문이에요. 아들이 유치원에 처음 적응하던 시기에는 유치원 가기 전에 30분 정도 놀다가 긴 바늘이 10에 오면 양치를 시작했었거든요.
지금은 같은 준비를 하는 데에 10분이면 됩니다. 그래서 아침 공부를 해도 부담스럽지 않을 만큼 준비가 되었다고 판단하고, 엄마표 학습을 하는 시간으로 정했던 것입니다. 만 3-6세는 학습 내용을 빨리 주입해야 하는 시기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학습을 시작하고 싶으시다면, 특히 학습 내용만 중요한 게 아니라,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신장시키는 것과 공부하는 방법을 학습시키는 것에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먼저 기본 생활을 스스로 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만 3-6세는 학습보다 노는 것이 더 중요한 시기입니다. 만 3세에 노는 시간을 줄여서 학습을 시키기보다는 만 2세까지 여러 가지 생활을 준비하는 데에 들었던 시간(양치하고 옷 입고, 돌아다니며 밥 먹는 시간)을 줄여서 학습 시간을 만들고, 노는 시간은 계속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 4세가 된 아들이 하루에 1시간의 공부 시간이 생기긴 했지만, 저희 아들이 만 3세 때보다 노는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습니다. 체력이 좋아져서 잠자는 시간이 늦어졌기 때문에, 오히려 시간적으로는 더 많이 놀아요.
아침 시간을 중심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아침 시간에는 바빠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을 하게 하는 편이지만 저녁 공부 시간에는 아이 옆에 앉아서 함께 공부를 봐줍니다. 만 4세는 엄마표 학습의 시작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아직은 '완전히 스스로'에 하기에는 무리가 있기도 해요. 요즘 첫째의 체력이 좋아져서 둘째보다 잠을 1시간 정도 늦게 자게 되어서 주로 둘째를 재우고 자기 전 30분 동안 공부를 합니다. 그 시간에는 첫째에게 집중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글을 마치며, 엄마표 학습을 진행하면서 '아이가 점차 스스로 학습'을 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 한번 강조드려요.
아이가 점차 스스로 학습하게 해야 하는 이유
1. 엄마표 학습을 장기간 하려면 무엇보다 엄마가 편해야 한다. (자동 교육 시스템 구축)
2. 아이가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기초가 된다.
스스로 학습하는 연습을 유아 때부터 해서 초등 저, 중학년까지 어느 정도 완성을 하면 그 후로는 아이의 학습에 엄마가 크게 참견하지 않아도 아이의 성적은 오르고 엄마는 편안한 자기주도학습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그리고 자기주도학습능력이 있는 아이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공부를 스스로 해나가며 더 나아가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삶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이를 그렇게 키우고 싶지 않으신가요? 함께 해 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