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百字)일기

2025년 8월 18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나이가 깡패라는 말이 있듯 우리 모두에겐 찬란한 청춘이 있다. 유튜브에서 지금은 중년이 된 90년대 가수의 젊은 시절을 보았는데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고 미소 짓게 한다. 잘생기고 예쁨을 떠나서 젊음 그 자체가 주는 싱그러움이 기분을 좋게 한달까. 시간이 더 흘러서 돌이켜보면 지금의 나도 젊었다고 추억하는 순간이 오겠지. 매 순간 찬란한 젊음을 감사하게 누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