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9일
배달음식 줄이기, 콜라, 커피 덜 마시기를 도전 중인데 확실히 전보다 소비하는 양이 줄었지만 건강이 좋아짐을 바로 느끼기엔 부족한 시간인 거 같다. 아침 챙겨 먹기도 리스트에 있는데 평균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먹고 있다. 매일 챙겨 먹기는 무리인 거 같아서 서서히 일상에 스며들게 하는 것을 1차 목표로 하였다. 스트레스가 쌓인 날은 좋아하는(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배달시키고 싶지만 건강을 위해 자제하고 절제하면서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