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8일
동네 길고양이가 안보인지 일주일이 넘었다. 늘 주차장에 어슬렁거렸던 녀석인데 벌써 일주일째 행방이 묘연하다. 어디 아픈 건지 누군가를 간택한 건지 소식을 알 수가 없어서 괜스레 걱정되고 궁금해진다. 어디 있든 건강히 있었으면 좋겠다. 혹시 모르니 내일도 주차장 주변을 돌아보며 냥이의 흔적을 찾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