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롭게 시작될 소마필라를 위하여.
~ 2025년 12월 28일
드디어 내가 하고 싶은 것,
드디어 내가 가고 싶은 길,
드디어 내가 해야 하는 일,
찾았다.
그리고 그것, 길, 일을 위해 다시 책을 연재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방향성
과정의 충만함
그리고 적게 잡은 5년이라는 기간
앞으로의 여정이 기대되고,
앞으로의 노력이 기대된다.
지금까지 경험할 수 있게 주신 기회와 시간들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기회와 시간도 너무 설렌다.
조금 더 체계적으로
조금 더 기획적으로
조금 더 전문적으로
글을 작성하기 위해 이번 연재는 이렇게 종료하고,
다음 연재를 준비한다.
봄날의 햇살처럼 스며들
몸과 마음의 조화로운 움직임으로
일상의 편안함을 선물할,
So, Harmony의 소마필라 Soma Pila
앞으로 더 단단하게 하나하나 나아가자.
그동안 수고했어!! 네가 너무 자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