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브리지의 추모
2017년 7월 런던의 중심의 하나인 런던 브리지와 버러 마켓의 테러
홀리 존스는 차량이 시속 50마일(80㎞/h)로 인도를 향해 돌진하는 사고와 곧이어 런던에서 가장 대표적인 재래시장인 버러 마켓의 식당 밀집 지역에서 흉기를 든 남성들이 한 식당에 침입해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했다. 뉴스를 듣고 지난 던 길에 만난 런던 브리지와 버러 마켓, 런던 브리지에는 추모의 꽃다발이 쌓여 있었고 버러 마켓 입구는 굳게 문이 닫혀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