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 뱅크의 거리 도서관
템즈강을 끼고 들어선 사우스뱅크 인도에 자리한 거리 책방
하루에 몇 권이나 팔릴까 싶지만, 책방 가판대가 제법 길고 운치가 있다.
차가운 겨울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고 가는 이들이 서로 책을 고르고 펼쳐본다. 거리에 펼쳐진 묵은 책은 런던의 시간처럼 보인다.
지구별 여행자 아르테미스(Artemis)는 커뮤니티에 대한 모두를 생각하는 공간사회학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