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의 세계
by
윤윤
Dec 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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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수히 만나지만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거리의 경계를 이루며
촛불 앞에서 자신을 열어
가장 소중한 것은
속에 깃들어 있다
그런 시절이 나온다
자유로운 곳으로 나아가자
세계는 영원의 세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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