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그동안 사람들은 살코기는 버리고 뼈만 핥아먹은 건 아니었을까
코로나 이후 새롭게 나타난 현상이라는 '점'과 블록체인이라는 '점'을 '선'으로 연결하고 나니 '말도 많고 탈도 많던 디지털 화폐가 생각보다 빨리 상용화 될 수도 있겠네?'라는 생각에 다다랐다 -<김미경의 리부팅> -
'블록체인'이라는 점을 시작으로 '현금 사용 기피'라는 점, '재난 기본소득 지급'이라는 점과 '리브라의 출현'이라는 점까지 더해지니 '미래 화폐'라는 입체물이 선명해졌다. - 같은 책 -
이제 마지막 단계인 '나의 개입'으로 인해 질서가 잡힌다. 블록체인을 어떻게 내 사업에 적용할지 상상해보는 것이다. - 같은 책 -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은 '미들 맨 middle man'인 중간 거래자가 필요 없어지는 것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면 모든 것이 투명하게 거래되고 투명하게 보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