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엇이 되었든 재미나 감동 중 적어도 하나는 가져야 유의미하다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작가의 글이 (해학과 은유로 얽혀진) 재미로 다가왔기에 다행이었다. 그래, 글은 재밌게 써야 제맛이지!
2. 요즘따라 익숙한 것들에 순응하며 복세편살하려던 나에게 인생의 여러 순간순간에 흥미로운 질의(반문)를 해볼 것! 이란 배움을 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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