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였고, 위로였고, 지금은 사랑이다
딸기 한 알이 알려준 마음의 무게
어릴 땐 양보였고,혼자일 땐 위로였으며,지금은 사랑이 된 딸기 한 알.
누구보다 좋아했던 과일이언젠가부터 ‘나를 위한 것’에서‘누군가를 위한 것’이 되어 있다.
입안의 단맛보다,마음을 내어주는 순간이 더 달콤하다는 걸살아가며, 조용히 깨닫게 되는 건가보다.